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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오랜만에,
    Seoul life/record a day in seoul 2020. 11. 7. 12:11









    오랜만에 티스토리를 들어와봤다.  


    마지막 포스팅 때 꾸준히 포스팅하겠다고 다짐했었던 것 같은데 그러고 또 몇개월이 지났네^^; 


    해외여행 정보제공을 위해 글을 썼지만 이제는 랜선여행 정도가 될 것 같아, 서울생활 카테고리를 하나 더 만들었다. (재밌겠다) 

    날씨가 쌀쌀해지니 뉴욕생각이 많이 나네 


    언제쯤 이 바이러스로 부터 자유로워질 수 있을까 

    서울에 온지도 벌써 8개월이 넘어가고 

    그동안 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에 미국에서 사는 동안 서울에 가면 하고싶었던 것들, 가고싶었던 곳들 아직도 다 못갔지만 

    집에서 놀고 먹고 생각만 하다보니 그로인해 생긴 내 일(work)에 대해서도 천천히 포스팅 할 예정이다.  



    *(스포주의!)


    https://then-official.com

    :)





    유튭시대에 하루라도 빨리 동영상을 시작해야 할 것 같은 마음은 굴뚝 같지만 난 이상하게 왜 글이 좋은지 모르겠다. 

    그리고 말보다 글을 더 잘쓰는것 같기도 하고(?)


    나는 뷰티 블로거도, 패셔니스타도, 캠핑족도 아닌 그냥 평범한 일상을 지내고 있는 사람인데 사람들에게 무엇을 말하면 좋을까

    서울생활에 대해서는 어떤 주제로 글을 써 내려갈까 고민이 많다^^; 


    그래도 꾸준히 조회수가 있는게 너무 신기할 정도. 

    (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)


    최근 바빠 있어서 이것저것 해야하는 일, 하는 일이 몰려서 졸린 눈과 피곤한 몸뚱아리와 같이 살고 있다.

    일주일에 적어도 2-3번은 했었던 운동도 못하게 되었고 

    친구들과 집앞 커피한잔 하기 어려울 정도로 나를 잘 돌보지 않은 채 일만 생각하며 살고 있었던 요즘이다.  


    글을 쓰고 있으면 왜인지 모르게 마음의 평화가 생기고, 

    그 시간 만큼은 하루를 정리하고 나에게 집중할 수 있는 중요한 시간인 것 같아 다시 블로그로 들어와봤다.

    아무리 바빠도 운동이랑 일기는 빼먹지 말아야지ㅜㅜ (바쁜척아님..)


    내 2020년도 두달이 채 안 남았구나 

    지옥같았던 2020년이 빨리 없어져 버렸으면 좋겠지만 


    하루 24시간이 부족한 나의 시간은 좀 천천히 가줬으면 좋겠다. 

      

      



     

        



    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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